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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대 국민견이라 불리는 푸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이푸들의 조상인 스탠다드 푸들은 원래 독일, 프랑스 출신으로 물에 빠진 오리를 구하던 조렵견 출신이었는데요.
푸들은 집에서 점점 기르기 쉽게 스탠다드-미디움-미니어쳐-토이 순으로 작게 개량되어 지금의 우리가 잘 아는 토이푸들이 되었습니다.

토이푸들은 평균적으로몸길이 20~28cm 몸무게 3kg으로 소형견의 속하는 강아지입니다.
토이푸들은 털이 매우 부드럽고 곱슬이며 많이 색이 통용되는 강아지인데요 털색깔 또한 블랙, 브라운, 골드, 실버 등 많은 색깔이 있는 견종입니다.
토이푸들은 밝고 명량하며 스탠다드 푸들보단 아니지만 소형견의 비해 똑똑하여 교육시키기가 한결 수월하며 헛짖음이 많이 없고 털 빠짐도 많이 없고 냄새도 잘 안 나 가정견으로는 인기가 매우 많습니다.
토이푸들은 털 빠짐이 심하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털이 곱슬거려 잘 엉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털을 자주 빗으셔야 되고 만약 털을 빗지 않으시면 통풍이 되지 않아 비듬, 피부병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엉킨 상태로 미용을 받으러 갈 경우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털로 귀가 덮여 있는 강아지가 그러하듯 토이푸들도 털이 귀로 덮여 있어 귀병에 걸리기 쉬운데요.
그렇기 때문에 귀털을 자주 정리하고 통풍을 시켜주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목욕 후 귀 주변을 잘 말려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토이푸들은 눈 주위에 있는 털이 눈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백내장도 흔히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눈 주이에 털을 자주 관리해주져야 하고 사료도 조지방, 조단백 함량이 높은 사료는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토이 푸들은 귀병과 백내장 외에도 걸리기 쉬운질환이 매우 많은데요. 추가적으로 사람으로 말하면 무릎이 빠지는 질환인 슬개골(무릎뼈) 탈구는 활발한 성격인 푸들이 자주 걸리는 질환인데요 소형견인 경우 선천적인 요인으로 발생 하는데 두발로 일어서거나 과격하게 뛰어다니는 행동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행동은 주의를 주셔야 합니다. 만약 슬개골 탈구가 있다면 병원에 찾아가 수술을 바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푸들의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